(주)해양정보기술

해양 연구 및 기술용역 분야의
LEADING COMPANY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창출하여
해양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주)해양정보기술은 바다, 하천, 호수를 사랑하고 연안공학, 해양공학 및 토목공학을 전공한 전문가들이 모여 2005년 1월 설립한 젊은 전문 기업입니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전 임직원들의 한결 같은 마음과 꾸준한 노력으로 해양기술용역 및 연안공학 분야에서 신뢰성과 정문성을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료 업무분야는

수로조사, 해양물리탐사, 해양관측, 측지측량 및 지리정보조사, 문화재지표조사(수중탐사), 수치모델링, GIS 및 SW개발과 해양기술연구 분야

등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프로젝트 경험과 실적을 축적하고 있으며, 각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핵심기술의 실무응용을 병행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분야 특급기술자들이 분야별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진보된 핵심 역량을 축적하여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관측장비 및 해양 조사장비 투자에도 힘써 전문기술 용역 수행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양의 시대를 대비하여 저희 회사는 해양 연구 및 기술용역 분야의 Leading Company로써 해양 경쟁력을 갖춘 일류 해양국가가 되도록 해양과학 기술발전에 기여하고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는 회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강 용 덕

안녕하십니까.
(주)해양정보기술 회장 김영배입니다.

해양수산부가 다시 부활함으로써 해양조사 및 활동의 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140개 국정과제중 해양 신성장 동력 창출 및 체계적 해양관리 등 11개 국정과제가 해양조사 분야와 직 · 간접적으로 과련이 있어 해양조사를 활발히 전개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중국과 일본의 센카구 열도 관할권 확보를 위한 첨애한 대립과 함께 독도, 이여도, EEZ 경계 및 동해명칭 문제 등 한 · 중 · 일간 언제든지 해양분쟁이 재연될 조짐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선박의 대형화 · 고속화 추세에 따라 연안항로의 안전확보가 무엇보다 시급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적인 해양 현실에서 3면이 바다인 우리나의 국가안보를 유지하고, 우리 무역의 99%를 담당하는 해상운송과 관련된 해양안전과 경제부흥에 기여하기 위해서

해양조사 발전을 도모해나가야 하는 것은 우리 기술자들의 사명

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변화해 나가므로 해양조사분야도 항상 시대의 요구와 기술의 변화에 따라 관측장비, 전문기술 및 인력도 변화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어제의 해양조사가 오늘과 똑같을 수 없으며, 조직과 업무영역도 변화하면서 한걸음씩 전직하게 됩니다.

현재를 반추해보지 않으면 미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김 영 배